댓글 자동화는 게시물에 달리는 댓글이나 DM에 크리에이터를 대신해 자동으로 반응하는 기능이에요. 원하는 키워드가 담긴 댓글에 답글을 달거나 DM을 보내고, 부정적인 댓글은 자동으로 걸러낼 수 있어요.
할 수 있는 일
- 자동 답글 — 원하는 단어가 포함된 댓글에 자동으로 답글을 달아요. 인스타그램·틱톡·유튜브·스레드 4개 플랫폼 모두 지원해요.
- DM 전송·팔로우 게이트 — 댓글 작성자에게 자동으로 DM을 보내는 기능으로, 인스타그램 전용이에요. "팔로워만 DM 받기"를 켜면 나를 팔로우한 사람에게만 메시지가 전달돼요.
- 악성 댓글 감지·숨김 — AI 문맥 판단이나 지정 단어로 부정적인 댓글을 찾아 자동으로 숨기고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4개 플랫폼 모두 지원해요.
트리거 키워드는 항상 "포함 + 대소문자 구분 없이" 매칭돼요. "정보"를 등록하면 "정보요", "정보 주세요"에도 반응해요. 정확히 일치하는 댓글만 고르는 옵션은 없어요.
지원 플랫폼과 확인 방식
인스타그램·틱톡·유튜브·스레드에서 쓸 수 있어요. 인스타그램·틱톡·스레드는 댓글이 달리면 거의 바로 감지되지만, 유튜브는 실시간 감지 대신 1분~6시간 사이 주기로 새 댓글을 확인해요. 빠른 주기로 확인할 수 있는 영상 개수는 요금제마다 달라요.
시작하려면
먼저 채널 연결에서 인스타그램·틱톡·유튜브·스레드 중 최소 1개를 연결해야 해요. 연결된 계정만 댓글 자동화 화면에서 규칙을 만들 때 선택할 수 있어요. 규칙에서 고르지 않은 게시물의 댓글은 자동화 대상에서 아예 제외돼요.
예시로 보는 흐름
인스타그램 특정 릴스에 "정보" 또는 "얼마"라는 댓글이 달리면, 자동으로 답글을 달고 같은 사람에게 DM으로 구매 링크를 보내요. "팔로워만 DM 받기"를 켜두면 나를 팔로우한 사람에게만 링크가 나가는데, 이때는 발송 대기 시간 설정과 상관없이 안내 DM이 즉시 전송돼요. DM은 같은 사람에게 24시간에 한 번만 보내져요.
다음으로
아직 계정을 연결하지 않았다면 채널 연결부터, 이미 연결했다면 댓글 자동화에서 첫 규칙 만드는 방법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