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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팔로우 게이트

스토리 답장에 DM 자동으로 보내기

스토리에 답장이 오면 준비한 안내를 DM으로 바로 보내요. 인스타그램 전용, 지금 올린 스토리와 다음에 올릴 스토리 모두 예약할 수 있어요.

스토리에는 댓글이 없어요. 답장이 곧 DM이죠. 그래서 스토리에 답장을 보낸 사람은 이미 나와 1:1 대화창이 열린 상태예요. 여기에 자동 응대를 걸어두면, 하루면 사라지는 스토리에서 온 문의도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어요.

언제 쓰면 좋아요

  • 스토리로 공구·오픈 소식을 올리면 "정보 주세요" 답장이 몰릴 때
  • 스토리는 24시간이면 사라지는데 답장은 그 뒤에 확인하게 될 때
  • 게시물 댓글 자동화는 쓰고 있는데, 스토리 답장은 손으로 답하고 있을 때

스토리 답장 자동화는 인스타그램에서만 작동해요. 스토리에는 공개 댓글이 없어서 DM 전송만 쓸 수 있고, 자동 답글·부정 댓글 감지는 이 모드에서 표시되지 않아요.

3단계로 설정하기

댓글 자동화에서 규칙을 만들거나 편집하면서 아래 순서대로 하면 돼요.

1. "스토리" 탭 켜기

"어떤 게시물에 적용할까요?"에서 게시물 옆의 스토리를 눌러요. 인스타그램 계정이 연결돼 있을 때만 이 탭이 보여요.

2. 어떤 스토리에 적용할지 고르기

특정 스토리를 누르면 지금 올라와 있는 스토리가 보여요. 각 스토리에 몇 시간 남았는지도 함께 표시되니, 마감이 임박한 스토리부터 고르면 돼요.

아직 스토리를 올리기 전이라면 다음 스토리를 누르세요. 저장해두면 다음에 올리는 스토리 한 개에 자동으로 적용돼요. 올릴 때마다 들어와서 다시 설정할 필요가 없어요. 올린 스토리 전부에 걸고 싶다면 모든 스토리를 고르면 돼요.

3. 키워드와 보낼 메시지 넣기

"어떤 기능을 쓸까요?"에서 DM 전송을 켜고, 반응할 키워드를 넣어요. 예를 들어 공구라고 넣으면 그 단어가 들어간 답장에만 DM이 나가요. 키워드를 비워두면 어떤 답장이 와도 준비한 메시지가 발송돼요.

이어서 메시지를 적고, 버튼 문구연결할 URL을 넣으면 메시지 아래에 버튼이 함께 가요. 둘 다 비우면 메시지만 발송돼요.

이렇게 도착해요

오른쪽 미리보기에서 실제로 어떻게 보이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답장이 오면 그 대화창으로 준비한 메시지와 버튼이 그대로 도착해요.

스토리 답장 DM은 바로 발송돼요. "언제 DM 보낼까요?"의 지연 설정은 게시물 댓글에만 적용돼요 — 답장이 온 대화창은 이미 열려 있으니 기다릴 이유가 없거든요.

알아두면 좋아요

  • 사진·GIF·스티커만 보낸 답장에는 글자가 없어서 키워드를 맞출 수 없어요. 이런 답장까지 받으려면 키워드를 비워두세요.
  • 스토리는 24시간이 지나면 사라져요. 특정 스토리로 걸어둔 규칙은 그 스토리가 사라지면 더 이상 반응하지 않아요. 꾸준히 쓰려면 다음 스토리모든 스토리가 편해요.
  • 게시물 댓글 규칙과 스토리 규칙은 서로 간섭하지 않아요. 같은 계정에서 둘 다 켜둬도 각자 자기 대상에만 반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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