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말 메뉴
DM·팔로우 게이트

댓글에 DM 자동으로 보내기

"정보"라고 댓글이 달리면 신청 링크를 DM으로 자동 발송해요. 인스타그램 전용, 3단계 설정.

공구 안내를 댓글로 물어보는 분마다 일일이 답장하고 계신가요? 댓글에 특정 단어가 달리면, 신청 폼이나 안내 링크를 인스타그램 DM으로 자동 발송할 수 있어요. 자는 동안에도 문의가 링크로 이어져요.

언제 쓰면 좋아요

  • 게시물에 "공구 언제 열어요?", "정보 주세요" 댓글이 반복될 때
  • 신청 폼 링크를 댓글마다 복사·붙여넣기 하고 있을 때
  • 밤사이 쌓인 문의를 아침에 몰아서 답하고 있을 때

DM 자동 발송은 인스타그램에서만 작동해요. 틱톡·유튜브·스레드 규칙에서는 "DM 전송" 대신 "인스타그램 전용" 안내가 표시돼요.

3단계로 설정하기

댓글 자동화에서 규칙을 만들거나 편집하면서 아래 순서대로 하면 돼요.

1. "DM 전송" 기능 켜기

"어떤 기능을 쓸까요?"에서 DM 전송 카드를 눌러요. 카드에 파란 체크가 생기면 켜진 거예요.

2. 반응할 키워드와 보낼 메시지 넣기

"어떤 댓글에 반응할까요?"에 반응할 단어를 넣고 Enter를 눌러요. 예를 들어 정보, 구매, 링크처럼 여러 개를 넣을 수 있어요. 비워두면 모든 댓글에 반응해요.

이어서 "DM 전송" 카드의 메시지에 보낼 내용을 적어요. 버튼 문구연결할 URL을 넣으면 메시지 아래에 버튼이 함께 가요. 둘 다 비우면 메시지만 발송돼요.

3. 발송 타이밍 정하기

"언제 DM 보낼까요?" 슬라이더로 발송 속도를 정해요. 0분이면 바로(최대 1분 내) 보내고, 시간을 늘리면 0분에서 설정한 시간 사이에서 무작위로 기다렸다 보내요. 사람이 직접 답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보이고 싶을 때 유용해요.

같은 규칙에서 "팔로워만 DM 받기"(팔로우 게이트)를 켜면 이 타이머와 상관없이 DM이 즉시 발송돼요. 자세한 건 팔로워에게만 DM 보내기를 참고하세요.

발송 성과가 자동으로 쌓여요

DM에 넣은 버튼 링크는 클릭 여부가, DM 자체는 열람 여부가 자동으로 기록돼요. 발송·열람·클릭 건수와 전환율은 성과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같은 사람에게는 24시간에 한 번만 DM이 발송돼요. 한 사람이 댓글을 여러 번 남겨도 하루 안에는 다시 가지 않으니, 스팸으로 보일 걱정은 안 하셔도 돼요.

다음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