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말하기는 편집 화면 오른쪽에 있는 채팅이에요. 「환불 규정 넣어줘」처럼 적으면 알맞은 블록을 골라서 페이지에 넣어 줘요.
여는 법
패널이 닫혀 있으면 화면 오른쪽 가운데에 동그란 파란 버튼이 있어요.
마우스를 올리면 「AI에게 말하기」라고 펼쳐져요. 누르면 채팅이 열려요.
- 오른쪽 패널이 이미 열려 있다면 위 탭에서 「AI 채팅」을 누르세요. 블록 설정 탭과 오가도 대화는 남아 있어요.
- 작은 화면에서는 위 줄의 더하기 버튼으로 오른쪽 패널을 먼저 여세요.
열면 이렇게 보여요
- 「AI 채팅」 탭 — 오른쪽 패널 위쪽이에요. 옆의 「블록 설정」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 「이렇게 말해 보세요」 — 예시 세 개(「환불 규정 넣어줘」「자주 묻는 질문 만들어줘」「배송 안내 추가해줘」)예요. 누르면 입력칸에 채워져요.
- 입력칸 — 「무엇을 바꿀까요?」라고 적혀 있어요. 두 글자 이상 적고 엔터나 보내기 버튼(종이비행기)을 누르세요. 300자까지 적을 수 있어요.
답이 오면
- ① 「넣었어요. 미리보기에서 확인해 보세요.」 — 블록이 들어갔다는 뜻이에요. 그림처럼 섹션 수가 19개에서 20개로 늘어요. 아래에 왜 이 블록을 골랐는지가 작게 붙어서, 엉뚱한 게 나왔을 때 판단할 수 있어요.
- 미리보기에서 블록을 하나 골라 둔 상태였다면 그 블록 바로 아래에, 안 골랐으면 페이지 맨 끝에 들어가요. 넣은 뒤 그 블록이 선택돼서 바로 글을 고칠 수 있어요.
- 마음에 안 들면 실행 취소(⌘Z)로 되돌리세요.
아직 못 하는 것
지금은 블록 넣기만 말로 할 수 있어요. 여백·색·글자 같은 건 못 알아들어요. 그럴 땐 이렇게 하세요.
- 글자 → 미리보기에서 눌러 고치기 (편집 화면)
- 개수·순서·마감 시각·상품 값 → 블록을 눌러 블록 설정에서
- 색·분위기 → 왼쪽 색상 탭
- 사진 → 왼쪽 사진 탭 (사진 넣고 AI로 만들기)
대화는 이 화면에서만 살아요. 새로고침하면 사라져요. 블록 넣기는 크레딧이 안 들어요.
블록만 찾고 싶다면
왼쪽 블록 탭 위쪽의 「뭐가 필요한지 말해 보세요」 칸도 같은 일을 해요. 한 줄 적으면 맞는 블록을 찾아 줘요.